김영환 충북지사(오른쪽)가 2024년 11월 19일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에게 10대 지역 핵심현잔 국비 지원을 요청하고 있는 모습. (충북도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이정현 "광주전남 30% 득표혁명 소망…미래보고 끝까지 가겠다"유영하 "당내 갈등 미움 넘어 증오 수준…친이 친박 싸울 때도 이러진 않았다"관련 기사유영하 "당내 갈등 미움 넘어 증오 수준…친이 친박 싸울 때도 이러진 않았다"이진숙 "기차는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게 민심"…무소속 출마 강행 의지장동혁 "이진숙, 국회서 더 필요"→차명진 "신혼여행 떠났는데 프러포즈?"'3말4초' 예고 조국 고심 중…부산·경기·전북 6곳 저울질조갑제 "김부겸 1대1 붙어 이길 국힘 후보 없다…朱韓 무소속 연대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