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무소속 출마시 지지율 유지 못해…주호영, 당 지켜야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대구시장에 출마하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왼쪽)와 유영하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구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2026.4.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당은 김용남 의붓자식 취급, 曺는 왜 평택에…그 결과 金 낙선, 韓 당선"단일화 뿌린친 황교안 박맹우 선거비 보전 0%…박민식은 100% 돌려받아관련 기사'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단일화 뿌린친 황교안 박맹우 선거비 보전 0%…박민식은 100% 돌려받아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