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무소속 출마시 지지율 유지 못해…주호영, 당 지켜야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대구시장에 출마하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왼쪽)와 유영하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구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2026.4.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친한계 "박수영, 장예찬 봤지…여론조사 왜곡 5년 출마 금지"이정현 "광주전남 30% 득표혁명 소망…미래보고 끝까지 가겠다"관련 기사장동혁, '기차 떠났다'는 이진숙에 "터놓고 얘기하자"속속 채워지는 6·3 지방선거 대진표…여야 광역단체장 공천 '속도전'김영환 "주호영 이진숙, 나도 당해봐 억울함 잘 알지만 선당후사를…대구 지켜야"이진숙 "기차는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게 민심"…무소속 출마 강행 의지장동혁 "이진숙, 국회서 더 필요"→차명진 "신혼여행 떠났는데 프러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