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 무산 후 독자 행보…지선보다 재보선 출마에 무게민주 향해 "집권 1년차에 권력투쟁…국민 불안" 견제구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27일 경남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김세정 기자 與중동전쟁특위 "추경 역대급 신속 처리…내달 현장 재정 투입"정청래, 5부제 동참 대중교통 출근…"계속 이렇게 다니겠다"관련 기사조갑제 "김부겸 1대1 붙어 이길 국힘 후보 없다…朱韓 무소속 연대만이"권영진 "주호영 경고용 탈당 가능성…이진숙 보궐? 대구가 우습냐"임이자 "이진숙을 재보궐? 이정현 계속하란 법 없어…보궐공관위 꾸릴 수도"나경원 "공관위 결정 아쉽겠지만 주호영 당에 남아야, 이진숙은 전략적 재배치"서정욱 "이정현, 공천 아닌 사천…주호영 나가면 김부겸·한동훈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