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빗속에서 흰옷을 입고 대구시장 선거 때 자신의 지지를 부탁하고 있는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아래는 지난 5일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 '금요비대위'에 출연해 이 전 위원장이 '대구 보다는 국회가 더 필요로 한다'며 재보궐선거 투입을 시사하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SNS·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김영환 "주호영 이진숙, 나도 당해봐 억울함 잘 알지만 선당후사를…대구 지켜야"박지원 "尹 영치금 12억 너무해…내란사범 영치금 제한법 준비중"관련 기사김영환 "주호영 이진숙, 나도 당해봐 억울함 잘 알지만 선당후사를…대구 지켜야"이진숙 "기차는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게 민심"…무소속 출마 강행 의지'3말4초' 예고 조국 고심 중…부산·경기·전북 6곳 저울질조갑제 "김부겸 1대1 붙어 이길 국힘 후보 없다…朱韓 무소속 연대만이"권영진 "주호영 경고용 탈당 가능성…이진숙 보궐? 대구가 우습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