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혁재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혁재국민의힘공천논란김학진 기자 이렇게 많아? 또 '포모' 느끼겠네…직장인 70% "현재 주식 투자로 수익""술값 170만원, 새벽 호텔 결제…나 여행 간 새 남편 외도 정황, 이혼 결심"관련 기사김용태 "제주 ⅓은 후보도 못 내, 국힘 후보 다 흰색…장동혁, 그런데도 이혁재를?"국힘 또 바닥…집안싸움에 대여 공세 '무용지물'[여론풍향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