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혁재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개포동 SH공사에서 열린 '제33회 강남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13.4.19 머니투데이 ⓒ 뉴스1김학진 기자 '양육비 9000만원' 못 준 김동성…"일용직 하며 갚겠다" 선처 호소아들 살린 엄마의 직감…돌진하는 버스 앞 팔 낚아채 참사 모면[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