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혁재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개포동 SH공사에서 열린 '제33회 강남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13.4.19 머니투데이 ⓒ 뉴스1김학진 기자 "내 남친 애 낳아라" 14세 딸에 쌍둥이 강제 임신시킨 엄마홍서범 아들, 임신 아내 두고 여교사와 외도…"양육비도 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