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2월 5일 부산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신장식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6.2.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신장식조국박태훈 선임기자 이언주 "송영길 장기판 말처럼 대해서야…계양 힘들면 연수갑 줘야지 호남 하남?"국힘 김대식 "한동훈 소중한 인재, 중도·보수 힘 모으면 북구갑 승리"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7일, 화)'의미 있는 지역' 김해 찾은 조국…민심 잡고 후보 지지율 올리고조국 "혁신당, 호남의 정치적 자식…민주당보다 푸른 정당 될 것"강득구 "조국, 입장 다르면 정치적 매장…목표 정확히 잡으라"조국 "강득구 지역구에 신장식 사무실"…강 "왜 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