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인천시장 후보로 공천된 박찬대 의원이 11일 인천 강화군 강화평화전망대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김어준공소취소박태훈 선임기자 친청 이성윤 "鄭은 오직 이재명 바라기"…김민석 '자기 정치' 반박한동훈 "특검, 빨리 소환하라…못한다면 선거개입 직권남용 자인"관련 기사원 구성 협상, 이번엔 언제쯤 마무리…최장 125일 걸린 적도[인터뷰 전문] 김민수 "보수 아직 결집 중인데…태평한 의원들 많아 분통"장동혁, "종합특검, 자기편 불기소가 전부…공소취소 특검 예고편"오차범위 안 턱밑 추격…정원오·오세훈, '주폭·철근 누락' 놓고 난타전박형준 "헌정사 초유 李 '삭죄' 특검법…주권자가 막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