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혁 "V0였다"· 김성태 "그렇게 많은 일을 벌여놓고 하찮은?" 지난 6일 오전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서울광화문 김건희특검 사무실로 들어가면서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는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지난해 1월 15일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게 '명품백 수수 의혹'으로 당에 피해를 준 것을 사과하면서 김 여사가 보낸 "자격도 안 되는 사람"이라는 문자 메시지. (뉴스1 TV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황교안 "내가 중국 돈 받았다 헛소리한 최수용 고소"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관련 기사'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보석 청구'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징역 1년·법정구속'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혐의 부인 "尹과 공모 없어"(종합)'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측 "국회 상황에 의총 장소 변경…尹 공모 없어"'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1심 징역형 집행유예…"적지 않은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