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혁 "V0였다"· 김성태 "그렇게 많은 일을 벌여놓고 하찮은?" 지난 6일 오전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서울광화문 김건희특검 사무실로 들어가면서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는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지난해 1월 15일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게 '명품백 수수 의혹'으로 당에 피해를 준 것을 사과하면서 김 여사가 보낸 "자격도 안 되는 사람"이라는 문자 메시지. (뉴스1 TV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성추행 의혹' 경찰 조사받은 장경태 "제출 영상 단 3초, 원본 공개하라"구형 연기 비판에 尹측 "법정 필리버스터? 무식한 소리…절차 완성 과정"관련 기사구형 연기 비판에 尹측 "법정 필리버스터? 무식한 소리…절차 완성 과정"'언론사 단전·단수 의혹' 이상민 前 행안부 장관, 12일 1심 마무리[오늘의 날씨] 경기(11일, 일)…"아침 최저기온 영하 15도"서정욱 "사형구형 尹에게 유리, 전세계 주목…16일 선고 연기 가능성"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