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2일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을 성추행 의혹으로 고발한 고소인을 무고 및 폭행 등으로 고소·고발을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에 들어가는 모습. 2025.1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장동혁 단식장 방문하라? 그건 쇼…한덕수, 징역 10년 전후"洪 "신천지 이만희, 딱 2번…2006년 대형교회 목사인줄, 2022년 경선개입 확인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