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강원 원주에서 펼쳐진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 지지연설에 나선 한기호 의원이 이재명 민주당 후보 비판에 열을 올린 나머지 "이재명 대통령을 모시고…"라며 말 실수를 했다. 한 의원도, 주위에 있던 동료 의원들도 실수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MBC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국민의힘한기호이재명김문수.김문수지원연설열중박태훈 선임기자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