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강원 원주에서 펼쳐진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 지지연설에 나선 한기호 의원이 이재명 민주당 후보 비판에 열을 올린 나머지 "이재명 대통령을 모시고…"라며 말 실수를 했다. 한 의원도, 주위에 있던 동료 의원들도 실수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MBC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국민의힘한기호이재명김문수.김문수지원연설열중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박지원, 정부 저격해 놓고 하루 만에 잘하고 있다?…조변석개"박지원 "張安羅韓, 당권·대권에 눈 멀어…제 눈의 티끌 보길 바라"관련 기사검찰, '식당 기부' 한덕수 공직선거법 위반에 벌금 100만 원 구형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선관위, 지선 예산 절반도 못 쓰고…성과상여금은 102억 집행[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