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

"어제 아내 문자 뒷부분은 '바늘 가는 데 실 가야지요'"

본문 이미지 - 2016년 4월 13일 20대 총선 대구수성갑 더불어민주당의 김부겸 후보가 부인 이유미 씨, 딸 현수 양(배우시절 예명 윤세인)과 함께 대구 수성구 만촌동 주민센터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김 후보는 31년만에 민주당 계열 후보로 당선되는 당시로선 기적으로 불렸던 승리를 거뒀다. 2016.4.13 ⓒ 뉴스1  DB
2016년 4월 13일 20대 총선 대구수성갑 더불어민주당의 김부겸 후보가 부인 이유미 씨, 딸 현수 양(배우시절 예명 윤세인)과 함께 대구 수성구 만촌동 주민센터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김 후보는 31년만에 민주당 계열 후보로 당선되는 당시로선 기적으로 불렸던 승리를 거뒀다. 2016.4.13 ⓒ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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