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2일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에서 열린 신년 첫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박근혜 위원장이 모두발언하는 동안 이준석위원이 스마트 폰을 꺼내 들고 있다. ⓒ 뉴스1 DB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박근혜유영하최측근박근혜키즈이준석각별하게박근혜마음은달라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관련 기사'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장동혁, 1박 2일 부산 일정…내년 지방선거 대비 본격화[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