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25일 오전 충북 옥천군 박정희 전 대통령의 부인 육영수 여사 생가를 둘러본 뒤 현안 관련 입장발표를 하고 있다. 2025.5.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국민의힘김재원서지영김문수대통령당무개입금지당헌당규개정윤석열거리두기박태훈 선임기자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김 "평생 죄인"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관련 기사洪 사퇴로 현직 프리미엄 소멸 대구시장 선거 1년 앞…하마평 무성김재원 "김문수 당권? 지금은 관망 중…당원과 국민이 판단할 문제"김재원 "김문수, 후보 빼고 다 양보…이준석 찍으면 이재명 된다"김문수측 "도장런? 후보 등록 못하지만 국힘도 후보 못내…당이 지려고 몸부림"김문수 측 "후보를 끌어내리려 해…당이 귀신에게 홀린 건지, 참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