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왼쪽)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 토론회'에 참석해 나란히 앉아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국민의힘개혁신당공동선대위원장김문수이준석이정현박태훈 선임기자 손혜원 "제 개인적 의심을, 신중치 못했다"…'혁신당 창당, 양정철 기획설' 사과유시민 "저는 떠나지만 노무현재단 지켜달라" →조국 "100만 원 후원"관련 기사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선관위, 지선 예산 절반도 못 쓰고…성과상여금은 102억 집행[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