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20일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광장에서 유세 중 옷깃을 잡고 방탄복을 안 입는다고 말하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김문수국민의힘경찰경호최소화경호인력40명40명중6명남겨달라방탄조끼불필요박태훈 선임기자 李대통령, 日문화유산 배려해 빌려신은 수행원 운동화…실시간 검색 1위김병기 SNS 프사 삭제, 심경변화?…유인태 "탈당, 하루에도 몇번 왔다갔다"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오늘의 국회일정] (24일, 수)[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기자의 눈] 당심이 준 장동혁의 시간…민심이 낸 숙제결선 TV토론 앞두고…찬탄 손잡은 김문수·아스팔트 공략한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