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을 선포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4월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으로 재판을 받기 위해 들어오자 김계리 변호사(오른쪽) 등 변호인들이 일어나 예를 취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김재원김문수캠프비서실장김계리입당허용해야이재명이라면한동훈김문수와함께.지금으로선어렵다박태훈 선임기자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관련 기사洪 사퇴로 현직 프리미엄 소멸 대구시장 선거 1년 앞…하마평 무성김재원 "김문수 당권? 지금은 관망 중…당원과 국민이 판단할 문제"김재원 "이준석 측 만나자고 연락"…이준석 "애초 사실관계 안 맞아"김재원 "어젯밤 이준석 집 가려 해…3자 대결 자신 있지만 끝까지 단일화"김문수 측 "대통령 당무개입 금지, 尹과 거리 두기 넘어 '정치 개혁' 일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