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스토킹한 혐의로 고소된 '시민언론 더탐사' 관계자들이 2022년 11월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 앞에서 소환조사 전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2.1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지귀연서울지법윤석열내란죄재판장룸살롱향응민주당폭로모경종의원김용민의원한동훈사건내상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관련 기사'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결심공판 재개…오후 특검 구형 예정'내란 우두머리' 결심공판 구형 앞둔 윤석열…고개 떨군 채 졸기도'매머드 3대 특검' 수사 종료…50여건 재판 공소유지 시험대한덕수 보면 尹 운명 보인다…'내란 재판' 내년 초 연이어 결론장경태 "조희대 사법부, 희대의 논리로 또 尹 풀어줄까 우려…한덕수, 무기징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