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尹 결심 뒤 한덕수 선고, 2월엔 尹 선고…내란 공범 관계내란 방조·중요임무종사 모두 판단…"韓 유죄 시 尹 중형 불가피"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 2022.7.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황두현 기자 "익숙한데 새롭게…식품업계, 불황 속 '이색 협업' 생존 전략농심, 외국인 유학생에 전통문화 전파한다…한양대·서울시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