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캠프에 합류한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선 출마 선언을 마친 한 전 총리의 답변을 메모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이정현국민의힘김문수캠프한덕수최측근윤석열관계정리결단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관련 기사국힘, 오늘 의총 '쇄신 갈림길'…총사퇴·패배 책임론 분출할 듯국힘 선대위 해단식…"지도부 총사퇴 입장 조만간 낼 것"(종합)이정현 "이준석 발언에 보수표 넘어와…김문수, 논두렁에서 산삼 횡재"이정현 "이준석에 '당권'은 낚싯밥 안돼…장관으로 참여해야"이정현 총괄선대위원장 "다음 주말 대역전 분기점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