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무소속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와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6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오찬회동을 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고민정이낙연한덕수이낙연비루한패바한덕수권력에눈멀어국민질타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민주, 최상목 탄핵안 표결 않고 법사위 회부…숨고르기민주·혁신 담양군수 선거운동 백동사거리서 격돌…野 텃밭 쟁탈전'文의 남자 vs 정치흙수저'…담양군수 재선거 주목받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