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일전…야 주도권 경쟁 관심이재종, 文 지근거리 보좌…정철원, 무소속 3선 풀뿌리4·2 전남 담양군수 재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선 이재종 후보가 지난 2월 자신의 시집에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인을 받고 있다. 이 후보는 문 대통령 대선 캠프부터 수행하고 청와대 행정관을 역임했다.(이재종 SNS. 재배포 및 DB 금지)전남 담양군수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정철원 후보가 8일 담양읍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서왕진 의원으로부터 공천장을 받고 있다.(정철원 SNS. 재배포 및 DB 금지) 2025.3.16/뉴스1관련 키워드담양민주당조국혁신당서충섭 기자 송영길 "광주시장 출마 안해…국회서 이재명 도울 것"'광주·전남 통합단체장' 6월에 뽑을 수 있나…"물리적으론 가능"관련 기사'전남지사 4위' 노관규 시장 "난 민주당도 아닌데…순천시정 전념"조국 "광주시장 염두에 둔 후보 있다…기초의회 집중공략"(종합)광주 찾은 조국 "내년 지선 민주당과 협력…호남선 경쟁 필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수)지선준비 바쁜 여야, 공천룰에 발목…출마자 윤곽은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