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지난 달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9회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덕수국민의힘단일화정성국김경진김문수박태훈 선임기자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조희대 "李사건, 한덕수와 논의한 적 없어"…'사퇴' 질문엔 묵묵부답(종합)[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