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 전 선거 관련 암시, 직권남용의 형사 처벌 대상""검찰 판단 수준 상식적이라면 이 문제에 관심 가져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김민석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5.4.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덕수한덕수 국무총리한덕수 대선 출마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김민석 민주당김지현 기자 '北무인기' 尹대통령실 출신이 만들고 날렸다…TF "종합 검토해 조치"'강원지사 도전' 우상호 사퇴 임박…李청와대 1기 지각변동임윤지 기자 박수현 "1인1표 만장일치…언론에 다른 말, 매우 부적절"(종합)민주 "野대표 단식은 최후 수단…쌍특검이 목숨 걸 대상인가"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조희대 "李사건, 한덕수와 논의한 적 없어"…'사퇴' 질문엔 묵묵부답(종합)[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