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이미지 정치 하지 말라는 소리 못 알아들어"나경원(가운데),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1차 경선 B조 토론회에서 인사나누고 있는 모습을 홍준표 후보가 바라보고 있다. 2025.4.2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조기대선국민의힘대선후보경선토론회키높이구두홍준표한동훈친한계발끈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관련 기사'무소속 3선이냐 보수 탈환이냐'…영천시장 선거 3자 구도 가시화[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與 "지선 공천기준 이달 확정…부적격 기준에 교제폭력 포함"[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與 '탈당 3번이상 공천배제' 野 '공천룰 조기확정'…지선 채비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