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24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청년 취업지원 대책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마치고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오른쪽은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2024.9.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김재원국민의힘김문수한동훈유승민김문수한동훈유승민연대설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국힘 최고위원 토론회…"내부총질 엄벌" vs "윤어게인 안돼"洪 사퇴로 현직 프리미엄 소멸 대구시장 선거 1년 앞…하마평 무성김재원 "김문수 당권? 지금은 관망 중…당원과 국민이 판단할 문제"김문수 측 "대통령 당무개입 금지, 尹과 거리 두기 넘어 '정치 개혁' 일환"김재원 "김문수, 후보 빼고 다 양보…이준석 찍으면 이재명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