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 보수층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A 씨는 3일 부산시교육감 보궐선거에서 '사전 투표자 1명 당 가짜 투표지 1장을 추가한 부정선거가 이뤄졌다'는 주장을 펼쳤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4.2재보궐선거국민의힘참패사전투표율낮자부정선거음모론교육감선거보수절단나는길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내가 TK통합 나설 땐 모른 척, 이제와 李정부 읍소?…이해 안 돼"배현진 "다시 사력을 다하겠다" 했지만 서정욱 "어떻게든 재징계"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지선 D-100] 세 불리기 총력전…군소정당도 '존재감 승부수'[인터뷰 전문] 정성국 "장동혁 사퇴해야 한동훈 돌아올 기회 생겨"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