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를 이틀 앞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 3호선 안국역 사거리 도로를 경찰이 버스로 차벽을 세워 통제하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헌법재판소탄핵선고조국혁신당박은정인용확실5대3이면선고기일안잡아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정청래가 공천줬다? 그건 틀린 표현…평택 단일화 안 해도 이겨"홍준표, 尹 체포방해 7년에 "상왕 노릇하려다 이렇게 돼…딱하고 측은"관련 기사내란 2심 재판부가 위헌?…尹 헌법소원 5건 본안 심리 착수법원 각하 뒤 헌재로…윤석열 '내란특검법' 헌법소원 심판 회부[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尹, 또 특검법 헌법소원 제기…지귀연 재판부 위헌심판 각하에 불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