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를 이틀 앞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 3호선 안국역 사거리 도로를 경찰이 버스로 차벽을 세워 통제하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헌법재판소탄핵선고조국혁신당박은정인용확실5대3이면선고기일안잡아박태훈 선임기자 이언주 "송영길 장기판 말처럼 대해서야…계양 힘들면 연수갑 줘야지 호남 하남?"국힘 김대식 "한동훈 소중한 인재, 중도·보수 힘 모으면 북구갑 승리"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尹, 또 특검법 헌법소원 제기…지귀연 재판부 위헌심판 각하에 불복[단독]"특검법 위헌" 윤석열 측 제기 헌법소원, 헌재 정식심판 회부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韓대행 재판관 임명 막은 변호사 "이제 헌법소원 그만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