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가진 윤석열 대통령 신속 파면 촉구 기자회견에서 윤 대통령 지지자가 던진 계란을 얼굴에 맞고 항의하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변호인단석동현윤석열동기백혜련헌법재판소날계란투척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安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로 182조 손실…끝까지 책임 물어야"관련 기사'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尹측 "정치화해 판결, 당연히 항소"尹측 "최후진술 마친 대통령, 다소 후련한 표정으로 구치소로"尹측 '호수에 비친 달' 해설→"체포된 사람 없는데 '끌어내라'? 실체 없다는 말"尹측 "선임계 안내고 20명 이상 법률지원…공수처 수사 불법"'尹 40년지기' 석동현, "공수처 수사 및 체포 시도 불법이자 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