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우)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2월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방안을 두고 고성이 오가는 설전을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젤렌스키우크라이나미국실리안철수핵잠수함핵연료재처리권한국방실리외교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오늘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종전 지연 책임, 푸틴보다 젤렌스키"트럼프 "준비 덜 된 젤렌스키 때문에 전쟁 안 끝나"…작심 비판'그린란드' 백악관 3자회담 빈손…트럼프 "덴마크, 중·러 못막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