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4월 18일 오후 서울 강동구 강동성심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박종철 열사 어머니 고 정차순 여사 빈소에서 만나 인사 나누고 있다.(공동취재) 2024.4.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이준석윤석열이재명한덕수쓰레기차분뇨차개딸화를내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조희대, 국민 선출한 대통령 임명권보다 우위?…헌법 위배"김민석 "野와 뭐가 다르냐"…김용민 "아직 뜨거운 개혁 의지 필요한 때"관련 기사이준석 "한동훈은 尹 복제품…이재명은 본인 위해 칼 휘두를 것"이준석 "尹 결정 4월로, 이재명 2심 뒤 냉각기…재판관 사이 이견 있는 듯"서울대 찾은 이준석 "보수, 종교와 정치 분리해야…尹 이상한 사람"이준석 "尹 석방에 뛰려던 與 주자들 역동작 걸려 우왕좌왕…특히 한동훈"이준석 "허은아보다 尹과 친해 보고파, 재밌기에" → 許 "정치를 재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