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0으ㅏㄹ 19일 국방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평양에 침투한 무인기의 잔해를 분석한 결과 한국 국군의 날 기념행사 때 차량에 탑재됐던 무인기와 동일한 기종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북파공작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실미도의 한 장면. ⓒ News1 DB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부승찬민주당군사전문평양무인기북파부대HID북한변수유도박태훈 선임기자 박범계 "유시민, '대통령이 국민 속였다?' 결과를 호도한 것"정청래, 입원 1주일 만에 퇴원 소식…"건강하게 잘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