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윤석열·김용현 포함 8인 내란죄로 고발"성역없는 수사와 철저한 진상 규명 필요"윤석열 대통령이 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김용현 신임 국방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9.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용현한덕수더불어민주당국수본국가수사본부총리대통령원태성 기자 HD현대일렉트릭, 美 최대 전력 전시회서 1730억 규모 '잭팟'SK, 임팩트 스타트업 '데스 밸리' 함께 돌파…'임팩트부스터' 출범관련 기사한덕수 항소심, 내란 가담 인정·형량은 줄여…다른 국무위원들 재판은"12·3 계엄=내란" 내란재판부 첫 판단…尹 2심 영향 불가피(종합)한덕수 항소심서 징역 23→15년…"책무 저버리고 내란 가담"(종합)'내란 중요임무' 한덕수 2심 징역 15년으로 감형…"내란죄 중대범죄"'내란 중요임무' 한덕수 2심 징역 15년…1심보다 8년 줄어(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