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56회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앞서 안영로, 김삼환 목사,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 등 주요 참석자들과 사전환담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1.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당원게시판한동훈진은정장예찬친윤친한한동훈가족이용인정하고사과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한동훈 제명 '10일의 잠복기'…봉합 요구에 장동혁 '숨 고르기'한동훈 제명 논란에 장예찬 파기환송까지…국힘, 지방선거 '시계제로'"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