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56회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앞서 안영로, 김삼환 목사,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 등 주요 참석자들과 사전환담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1.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당원게시판한동훈진은정장예찬친윤친한한동훈가족이용인정하고사과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정청래가 공천줬다? 그건 틀린 표현…평택 단일화 안 해도 이겨"홍준표, 尹 체포방해 7년에 "상왕 노릇하려다 이렇게 돼…딱하고 측은"관련 기사주진우 "한동훈 출마하는 북구갑…국힘 후보 당당히 공천해야"오세훈·윤희숙·박수민, 2차 토론 난타전…"정원오 쉽다" 한목소리[기자의 눈] 法 "민주적 내부질서 무너져"…국힘 뼈아파해야[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장동혁, 한동훈 지방 일정 동행한 친한계 향해 "해당 행위"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