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56회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앞서 안영로, 김삼환 목사,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 등 주요 참석자들과 사전환담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1.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당원게시판한동훈진은정장예찬친윤친한한동훈가족이용인정하고사과박태훈 선임기자 '보완수사권 폐지 1R'…전용기 "檢엔 가족 없나" 한동훈 "상호견제 받아야"이광재 "적자논쟁 계속하면 赤字정치 돼…상대 칭찬하는 쪽이 이길 것"관련 기사장동혁 가족상에 李대통령 조의…한동훈·이준석도 조문나경원 "張 리더십 부족은 사실…대표 옹립설? 하고픈 특위 위원장도 못됐는데 뭘"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무소속 한동훈, 국회 첫 등원…보수 재편 구심점 노린다[6·3 지선]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서 당선…원내 입성 성공·정치적 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