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회의서 우재준 최고위원 등 친한계 겨냥당권파 "제명된 무소속 출마 예정자 지원 부적절"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2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한동훈우재준대구손승환 기자 예결위도 '조작기소 특검' 충돌…野 "바로 정회" 與 "심의 포기"(종합)국힘, 與 '조작기소 특검법' 강행에 "6일 경복궁역서 장외투쟁"관련 기사'토론회 삼국지' 의원들이 매긴 성적표는…吳 38명, 韓 19명, 張 15명오세훈·한동훈, '보수 연대' 공감대…"조만간 만나자" "명분으로 함께"김기현·윤상현 손잡은 한동훈…국힘 의원 20여 명 토론회 집결'최장수' 장동혁의 역설…필버·단식·광장 버티면서 지지율도 따라왔다[인터뷰] 양향자 "당협위원장 경선 전수조사해야…신뢰회복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