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회의서 우재준 최고위원 등 친한계 겨냥당권파 "제명된 무소속 출마 예정자 지원 부적절"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2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한동훈우재준대구손승환 기자 6·3지선 첫 중대선거구제 도입…지방의원 수 2022년比 80명 늘어난다[속보]'6·3지선 중대선거구제 일부 도입·광역 비례 확대' 본회의 통과관련 기사국힘 "이정현, 대구 경선서 장동혁 요청 반영 안해…다른 결론"국힘 서울시장 경선 '반장동혁·반윤 선명성 경쟁' 예고국힘 내부 "절윤 결의, 진일보한 출발점"…후속 조치 요구한동훈, 오늘 부산 구포시장 방문…배현진 징계 제동 속 친한계 동행 주목[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