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5일 당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물가안정대책회의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3.1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박정훈친한윤석열한동훈국민의힘총리후보추경호원희룡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친한동훈계, 이호선 '당게' 발표에 "與 공세 시점에 하필"(종합)韓가족 실명 공개에 계파 갈등…친한계 '반발' 친윤계 '사과요구'(종합)국힘, 한동훈 가족 실명 공개에…친한계 "독재" "인격살인" 반발'대선 완패' 국힘, 당권 경쟁 시동…책임론 계파 충돌(종합)'대선 패배' 국힘, 쇄신 목소리 분출…친윤·친한 중심 혼란상 지속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