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지난 6월 4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배우자 친교 행사에서 석창우 화백의 수묵 크로키 퍼포먼스 '사이클' 공연을 관람한 뒤 석 화백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6.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종혁국민의힘친한최고위원김건희사과용산사과검토설추석전에도사과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韓 제명' 의견 갈린 국힘 원외당협…"정당한 결정" "즉각 재고""스스로 무덤"vs"당 꼬락서니 참"…'한동훈 제명' 국힘 파문(종합)친한동훈계, 이호선 '당게' 발표에 "與 공세 시점에 하필"(종합)경찰, '당원 개인정보 공개' 국힘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 입건한동훈 "與와 싸우는 저와 싸워 정치적 탈출구 만들려는 사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