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2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 잔디마당에서 열린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국빈 방한 공식 환영식에서 아가타 코른하우저 두다 여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0.2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김용태한동훈윤석열김건희추경호특별감찰관추천의원총회찬반표결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반발하는 한동훈, 침묵하는 장동혁…악화일로 '당게 사태' 출구 실종장동혁 계엄 사과로 급한 불 껐지만…'한동훈 당게' 화약고신동욱 "코어 다져야 외연 확장 가능…쇄신안 발표 뒤 방점"김용태 "조국의 탈당 권고, 일고의 가치 없어"…"당게 감사, 굳이 지금"국힘 강명구 "소장파가 장동혁 대신 사과?…사과를 희화화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