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게 문제 없으면 한동훈 명예 회복 기회…기강 세우는 것이 단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9월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에서 강명구 조직부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12·3계엄1년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김민전, 전한길 겨냥 "당 지지율 하락· 張 입지 위축, 엔추파도스 공격이 한몫"송영길 "김어준 이젠 언론 권력, 거리두기 필요…당정 고위인사 출연 역시"관련 기사김병주 "뭐 김민수 '총기 탈취 안귀령, 즉시 사살감'?…인간도 아냐, 정계 떠나라"장예찬, 주호영·윤한홍 겨냥 "尹정권서 누린 분들이 살겠다고 손가락질"김재섭 "장동혁, 尹망령 불러내면 대표 자격 없다…혁신 쇄신 공감 의원이 다수"조경태 "사과와 개혁 요구 소장파 찬동…극우로 내년 선거 어려워"문재인 "아직 내란세력 반성과 사죄 없어…경각심 놓지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