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9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성에서 열린 공식만찬에서 페트르 파벨 체코 대통령 부부와 잔을 부딪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9.2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종인윤석열김건희대통령절친김여사문제직언직언하는참모없어절친도직언못한다김건희에게말할사람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정청래가 공천줬다? 그건 틀린 표현…평택 단일화 안 해도 이겨"홍준표, 尹 체포방해 7년에 "상왕 노릇하려다 이렇게 돼…딱하고 측은"관련 기사"尹이 명태균에 대선 도와달라 러브콜…여론조사 조작 지시 있었다"[인터뷰 전문] 이준석 "장동혁의 운명, 황교안과 다를 수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