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9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성에서 열린 공식만찬에서 페트르 파벨 체코 대통령 부부와 잔을 부딪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9.2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종인윤석열김건희대통령절친김여사문제직언직언하는참모없어절친도직언못한다김건희에게말할사람박태훈 선임기자 이언주 "마땅한 후보없다면 재보궐 무산 될 수도…단 부산북갑은 예외"YS 아들, 한동훈 출마 지지→韓 "역경에 굴하지 않았던 YS 정신 계승하겠다"관련 기사"尹이 명태균에 대선 도와달라 러브콜…여론조사 조작 지시 있었다"[인터뷰 전문] 이준석 "장동혁의 운명, 황교안과 다를 수 없을 것"[인터뷰전문]김근식 "핵잠, 핵폭탄보다 민감한 군사자산…어떤 기회든 잡아야"이준석 "김현지, 레드팀 아닌 김건희처럼 거부권자…대단한 실세"이준석 "李 대통령 외롭고 조급한 듯…尹처럼 욱해서 檢수사 개입해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