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양성평등주간과 여권통문의 날 기념 '2024 서울여성대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4.9.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시사저널여론조사한동훈이재명과1대1이재명한동훈54대35이재명오헤순53대35다들귀여워해주셔서울시장선거여론4위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吳 무죄, 조희대 대법원의 반격…이래도 결단 머뭇거리냐"박주민, 오세훈 2심 무죄에 "누구의 상식인가…정말 웃겨"관련 기사보수 과표집도, 이재명 1위도 착시 가능성…"등락 추세 봐야"지지율 급락 이재명, 악재 한꺼번에…선거법 2심 '결정타'(종합)尹 손절 못하는 국힘 '조기 대선' 금기어…여권 잠룡들은 꿈틀박스권 한동훈…오세훈·홍준표·윤상현·원희룡·나경원 기지개반환점 돈 윤석열 정부…몸 푸는 여야 '차기 잠룡' 선두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