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가 2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확정 후 원희룡 후보와 포옹하고 있다. 왼쪽은 나경원 후보. 2024.7.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전대한동훈나경원원희룡박성민정치컨설턴트원칙있는승리원칙있는패배박태훈 선임기자 박범계 "한동훈 역사의식, 尹만도 못해"…韓 "난 盧 존경 안해"국힘 윤희석 "추미애, 자신을 대왕대비로 생각해 대통령 권위 불인정"관련 기사국힘, 전대 모드 돌입…김문수·한동훈 등 주요 주자 '관망'[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마음 굳힌 김문수, 고심하는 한동훈, 판 흔드는 안철수'與대표' 정청래 32.6%·박찬대 20.5%…野 김문수 21.3% 1위 [KSOI]'혁신'은 없고 '당권'만 남았다…국힘, 시선은 8월 전당대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