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은 '송언석 관리형 비대위' 체제…'혁신형 전대' 거론김문수·나경원·안철수 등 후보군…한동훈 출마 여부 주목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채해병 특검 표결에 참여하지 않은 것에 대해 사과하고 당론제도에 대한 근본적 성찰이 필요하다며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5.6.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혁신당권전당대회김용태한상희 기자 "산사태로 쓰나미급 돌발 홍수"…네팔서 우리 국민 9명 실종(종합3보)네팔 홍수로 발전소 짓던 한국인 9명 실종…조현 "수색·구조에 총력"손승환 기자 장동혁, 취임 1주년 혁신안에도 반발 여전…"용퇴해야" "사당화"'5·18 논란' 이진숙, 제명촉구 결의안 상정에 "국회가 與 독재 돼"관련 기사[인터뷰]신지호 "장동혁 징계 남발, 오히려 한동훈 우군 늘린다"신지호 "장동혁, 이중당적 걷어내고 재신임 물어야…겁나서 못할 것"[팩트앤뷰]'당협 직선제'에 커진 국힘 내홍…'취임 1년' 장동혁 입에 쏠리는 시선한동훈·오세훈, 25일 한자리에…김기현 주최 포럼 나란히 축사국힘 지도부 "당원 직선제 추가 의견 수렴…후퇴나 재검토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