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오후 강원 원주시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강원도당 신년인사회에서 권성동(왼쪽) 의원, 박정하 강원도당 위원장과 건배를 하고 있다. 2024.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전대권성동친윤한동훈나경원패스트트랙공소취소부탁폭로동료아픔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정성국 "송언석 비대위원장, 전한길 과감히 조치해야"[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김재섭 "국힘 자본잠식 상태, 친윤은 엄청난 부채…비대위원장? 1년 보장하면 생각"민주도 국힘도 새 지도체제로…당 대표·원내대표 누가 선출될까국힘 지도부 와해 수순…'뼈 깎는 쇄신' vs '도로 친윤당' 갈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