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봄무렵 충북 진천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있던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밤마다 인근 케이크 집에서 책을 읽으며 힘든 세월을 버텨냈다고 했다. 당시 케이크 집에서 '뱀이 나오니 조심하라'는 경고문이 있었는데 실제 뱀을 목격했다고 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한동훈국민의힘당대표후보문재인정권4번좌천감옥문턱까지케잌집에서밤마다책진짜뱁을봤다.인스타그램박태훈 선임기자 안철수 "수척한 장동혁 모습에 마음이…그 진심 그대로 전달 되길"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관련 기사송언석 "여야 단독 영수회담 다시 제안…국정기조 전환 시작은 쌍특검"與 지도부 재편에도 지지율 뚝…'김병기·이혜훈' 수렁+내부 갈등배현진, 장동혁 단식 중단 촉구 "韓 제명 사태 수습하고 당 총력 모아야"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면 지역구는 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