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까지 매 순간 후보들 마음 타들어 가고 있어"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한상희 기자 장동혁 "제주 4·3 추모는 우리 몫…역사왜곡 있을 수 없어"한동훈 "부산특별법 멈춰세운 李대통령…돈 그렇게 아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