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파에 줄선 적 없다…친윤 비윤 반윤 가리지 않고 표 받겠다당권주자로 거론되고 있는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전당대회에 적용할 경선 규칙을 당원 투표 8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20%로 변경하기로 한 것과 관련,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6.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나경원국민의힘5선당대표출마적극적으로생각선거때마다룰바꾸는국민의힘이부끄러워박태훈 선임기자 국힘 "박지원 의장? 秋 시즌 2"→ 朴 "그 비밀 어떻게 알았나, 발목 잡는다면…"김민수 "장동혁 방미로 지지율 급락? 추세 보라…민주당 잡아보자"관련 기사장동혁·나경원·윤상현까지 '위성락 발언' 총공세…"한미 균열 인정"(종합)서영교 "신동욱"→신 "서영교 왜" 충돌…국조특위, 유병호 등 동행명령장동혁 9일 만에 귀국…'방미 성과·북갑 공천' 과제 산적'압승 또는 완패'…서울시장 선거 3연속 25개 자치구 '싹쓸이' 뚜렷나경원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세요"→서영교 "너경원이라 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