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 뉴스1 DB관련 키워드김남국조국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최민희가 주류되면 총선 망해" vs 崔 "친노·친문·친명 난 늘 주류"홍준표 "尹 '여론조사' 징역형 옳은 판결, 吳도 위험…張, 지금 물러나면 재기불능"관련 기사'李복심' 김남준에 김민석도…與, 이병태 자진사퇴 요구 확산(종합2보)"님은 李정부와 안 어울려"…범여권서 '이병태 사퇴' 목소리(종합)"님은 李정부와 안 어울려"…범여권서도 '이병태 사퇴' 목소리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