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4일 당시 남영희 더불어민주당 인천 동미추홀을 후보가 인하대역 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을 상대로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DB관련 키워드410총선남영희인천미추홀구민주당후보지민비조지역구는민주비례대표는조국혁신당가족끼라꼭식사를함께해야하나잘싸우는사람포진된당투표박태훈 선임기자 '이모 찬스 7억' 아들 상가 구입에…강신철 "제가 전쟁 중이어서 몰랐다""우리 땐 어딜 가나 이렇게…" 생방송서 'DOC와 춤을' 춘 한동훈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