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 탓에 신용불랑자 돼 한국생활 엄두도 못냈었다고(故) 전두환씨의 손자 전우원씨가 5·18민주화운동 43주기인 18일 오전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구묘역)을 찾아 오월 열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전두환전두환손자전우원비자금추징금1279억한국서 새삶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박지원, 정부 저격해 놓고 하루 만에 잘하고 있다?…조변석개"박지원 "張安羅韓, 당권·대권에 눈 멀어…제 눈의 티끌 보길 바라"관련 기사'김 먹방' 하정우, '분노의 양치질' 차인표…전두환 손자가 쏜 밈 스타 후끈'전두환 손자' 전우원, 택배 상하차로 생계유지…"99.9%의 분들이 호의"'범죄수익은닉법' 국회 통과…박균택 "전두환·노태우 비자금 환수"'조회수 6780만' 전두환 손자 전우원 웹툰 초대박…"현실감 없어, 얼떨떨"부쩍 야윈 전우원, 등산 유튜버 됐나…"방콕하면 미친X 되는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