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 탓에 신용불랑자 돼 한국생활 엄두도 못냈었다고(故) 전두환씨의 손자 전우원씨가 5·18민주화운동 43주기인 18일 오전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구묘역)을 찾아 오월 열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전두환전두환손자전우원비자금추징금1279억한국서 새삶박태훈 선임기자 尹 30년 선고에 울먹인 김계리 "우리 사회 암약 간첩 너무 많아 무서웠기 때문"서정욱 "오세훈 한동훈 장동혁 환상적 삼각편대…삼국지 펼치면 총선 대선 승리"관련 기사'조회수 6780만' 전두환 손자 전우원 웹툰 초대박…"현실감 없어, 얼떨떨"